SK건설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지플랜트 사옥에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와 노후 발전소의 시설 개선과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형원 SK건설 에너지기술사업부문장<사진 오른쪽>과 봉석근 한전KPS 발전전력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성능이 저하되거나 노후화된 국내외 화력발전소를 대상으로 사업모델 개발부터 프로젝트 발굴, 건설, 투자, 운영 및 기술 제휴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화력발전 설비의 노후화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SK건설은 올해 R&M(Renovation and Modernization) 전담 조직을 신설해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T)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첨단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발전소를 개발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모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