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Mnet ‘프로듀스X101’에 참여한 임시우(21·개인연습생)가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했다.
현재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엔 최근 일진설 논란으로 하차한 윤서빈과 함께 투표창이 막혀있는 상태다.
이에 ‘프로듀스X101’ 관계자는 “임시우는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며 ”논란이 있었다기보다는 본인의 의지로 하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시우는 지난 3일 방송된 첫 회에서 5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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