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ㆍKB증권 8일 업무협약 1만원 단위 소액 직접 투자 가능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8일 KB증권과 주택저당증권(MBS)의 개인 직접투자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BS는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저당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일종이다.
종전까지는 거액을 가진 개인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들만 투자할 수 있었다.
이번 업무 체결로 개인들은 오는 27일부터 주택금융공사가 발행하는 MBS를 KB증권에서 1만원 단위로 살 수 있게 됐다.
KB증권은 전국 KB국민은행 복합점포 67곳과 KB증권 119개 지점망, 온라인 등을 통해서 MBS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국채 수준의 높은 신용도를 가진 MBS에 대해 일반 개인 투자자들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안정적 이자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