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정신병원으로 가기를 거부하던 20대 조현병 환자가 경찰관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다.
충주경찰서는 9일 경찰관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공무집행 방해)로 A(24)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5시 22분께 충북 충주의 한 원룸 복도에서 정신병원으로 가기를 거부하다가 그의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B(57) 경위와 C(54) 경위, 사설 구급차 운전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이들을 다치게 한 혐의다.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에게 테이저 건을 쏴 제압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