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9일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진욱 의원, 부위원장에 박태춘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박권현, 박영서, 박영환, 박용선, 박창석, 박채아, 오세혁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특위는 1년간 미세먼지 관련 대책 추진 실태 파악, 대응방안 마련, 정부 건의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한다.
김진욱 위원장은 “매년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많은 도민이 불편을 겪고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며 “도 차원의 미세먼지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