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주)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8일 이곡동 성서네거리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스누출 시 응급조치 요령이 인쇄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가스안전 사용요령 등을 적극 홍보했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가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스 사용자 스스로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와 점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