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 앞세운 사은행사 준비 [헤럴드경제= 함영훈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 아로골드D 시리즈가 누적 판매 5000만병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로골드D 시리즈는 비타민D를 보충하는 ‘햇살 비타민 음료’라는 콘셉트로 2016년 출시한 드링크 브랜드로, 지난해에는 마그네슘을 함유한 아로골드Mg를 선보이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아로골드D플러스의 경우 1일 충분섭취량(10㎍, 400IU)의 1.5배에 해당하는 비타민D를 비롯해 비타민C 500mg 등이 함유돼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골드의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지는 밝고 활기찬 이미지의 대세 배우 김향기를 모델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 일동제약의 음료 브랜드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인 ‘일동드링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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