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버스정보시스템 미설치 승강장에 대한 추가 구축사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달부터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추가 구축사업에 따라 버스정보안내기가 미설치된 승강장 50여개에 관련 시스템을 오는 9월까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시내버스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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