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북한 평안남도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16일 오전 0시35분쯤 북한 평안남도 양덕 서남서쪽 16㎞(킬로미터) 지역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3.3이다. 인간이 자주 느끼지만 피해는 입지 않는 정도의 수준이다.
진앙은 북위 39.15도, 동경 126.47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약 5㎞다.
이번 지진은 자연 지진으로 추정된다. 서울·경기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에 진도 1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