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지난 15일(수)에 2019년 제 1기 ‘스포츠토토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스포츠 및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을 두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 이번 서포터즈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스포츠 마케터를 꿈꾸는 남성과 여성 각 5명씩 총 10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에 선정된 사람들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약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강화 시킬 수 있는 투표권 사업 건전성 홍보 및 스포츠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또, 서포터즈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각 과업의 성과에 따른 장학금 등이 지급되며, 활동을 모두 마친 후에는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서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 엄청난 참여 열기를 보였다” 며, “앞으로 다양하고도 기발한 활동으로 건실한 미래의 대한민국 스포츠 마케터를 육성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美중간선거 10문10답] 공화 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딥스폿]](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rcv.YNA.20261021.PRU202610211792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