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개그우먼 강유미가 오는 8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강유미는 16일 자신의 개인 동영상 채널에 “제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강유미는 “8월에 비공개로 식을 치를 예정이다. 가족 친척 지인들, 친구분들을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겠다”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라 직업, 나이, 얼굴을 모두 프라이버시를 위해 비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유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정말 저를 아껴주고 부족한 저를 아껴주는 고마운 분“이라고 소개하며 ”무엇보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만났을 때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유미는 “앞으로는 비밀로 하지 않고 결혼 준비 과정도 보여드리겠다. 데이트 하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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