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계절밥상에서 식사를 마친 후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만원을 할인해준다.외식 브랜드 계절밥상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 후추 바사삭 통새우, 통새우찜, 해산물 부추전, 간장 등갈비 구이 등이 그것.이에 계절밥상에서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만원을 할인해준다. 성인 2인 이상 방문해야 하며 평일 저녁과 주말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주문 전 당일 영화 티켓을 제시해야 할인 가능하며 성인 4인 이상 평일 저녁/주말 식사 시 최대 2만원 할인까지 적용할 수 있다. 해당 행사를 진행하는 계절밥상의 매장은 여의도 IFC몰, 비비고 인천공항점, 계절밥상 소반을 제외한 전 지점이다. 타 쿠폰, 행사, 제휴 할인 및 모바일 식사권(할인권)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행사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cultur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