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 등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경일대는 15일 문제의 A교수는 이직한 상태라고 해명했다.
경일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말 교육부의 자료제출 요청을 받은 직후 자체 전수조사를 통해 실태조사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교수는 2018년 2월 퇴직을 하고 전북 소재 4년제 사립대학으로 이직했다.
경일대 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을 이직한 대학에 이미 통보했다"며 "교수자녀가 진학한 해외대학에도 공식문서를 통해 해당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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