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다지가 방송 출연을 통해 유명 강사의 면모를 뽐냈다. 15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다지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다지는 선생님이 된 이후 술을 마음껏 마시지 못한다는 고충을 밝히는 등 유명 강사의 고충을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학생이 아니라면 이다지가 실제 어떤 강의를 하고, 얼마나 인기를 얻고 있는지는 알기 쉽지 않다. 현재 이다지는 만여 명의 수강생을 보유했다고 알려진 한국사 과목 강사다. 그의 SNS에는 이다지의 강의에 감사를 표현하는 수강생들을 꽤 많이 볼 수 있다. 이다지는 성적이 올랐다며 자신에게 감사를 전하는 수강생들의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며 “시험 보느라 고생했다. 한국사가 더 어려웠더라” “실제로 만난 적 없는 짹짹이가 보낸 귀한 편지” 등의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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