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0~11일 마스터쉐프한국협회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4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럽공식승인 세계대회로서 유럽과 아시아 등 총 19개국이 참가했다.
호산대는 식품조각경연 7명, 제과전시경연 3명, 한식요리경연 2명 등 총 12명이 출전해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1개를 각각 획득했다.
또 정우석 호텔외식조리과 교수는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학생들이 경연대회 참가를 통해서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요리전문가로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