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완등 프로젝트’ 일환으로 사진ㆍ글ㆍ그림ㆍ영상 등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2019년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작품 공모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행전문 매체인 트래블아이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 완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등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사진, 글(에세이/수기/시), 그림, 동영상 등이다.
접수 방법은 트래블아이 누리집에서 소개하는 4∼5개의 산 중 하나를 선택해 출품작을 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매월 개인 5명, 단체 1팀(5명 이상)을 선정해 아웃도어 업체에서 등산용품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트래블아이 누리집(www.traveli.net)을 참고하면 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공모는 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참가해 100대 명산을 등산하는 기회를 갖고 신록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