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차별화된 고부가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LG화학은 오는 21~24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Smart Life Solution)’을 테마로 석유화학 제품을 비롯해 배터리, CNT(탄소나노튜브) 등 미래 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LG화학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LG화학은 일상 생활 속 다양한 활동에서 접하는 화학소재를 보여주는 컨셉으로 드라이빙 존(Driving Zone), 트레블(Travel) 존, 워크(Work) 존, 엑서사이즈(Exercise) 존, 릴렉스(Relax) 존 등 총 5개 전시 존을 운영한다. LG화학의 ‘차이나플러스 2019’ 전시 부스 [LG화학 제공]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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