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통과됐다.
20일 김포시에 따르면 풍무역세권 개발은 김포도시철도 풍무역 일원(사우동 171-1일원, 면적 87만5817㎡)으로, 경기도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중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올 하반기 실시계획인가 신청예정, 내년 상반기 보상시행 및 단지조성을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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