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79세
20일 김건모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건모 씨가 부친 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는 투병 끝에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빈소에는 김건모와 그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가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
앞서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 씨는 지난 3월쯤부터 SBS ‘미운우리새끼’녹화에 참여하지 않고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궁금증을 불렀다.
미우새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빈소를 찾아 이미 조문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모(母)벤저스로 통하는 어머니들도 조만간 빈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yiha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