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북 익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20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4일 전북도와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나흘 동안 이 학교 학생 20명이 설사와 복통 등의 증세를 호소했다. 도교육청은 이들 학생 가운데 16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4명은 완치됐다고 설명했다.
학교는 급식을 잠정 중단하고 학생들에게 개인 식수를 준비하도록 안내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급식 등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의심 증세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yiha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