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2019 예천세계활축제' 프로그램 제안 공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총 140건이 접수돼 지난해 보다 50% 이상 늘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서는 최근 열린 심사사위원회에서 최종 3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경기도 오산에 사는 박 아무개 씨가 제안한 '효동이와 효심이랑 박 터트리세'가 선정됐다.
예천군은 이번 제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축제에 반영해 축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제안 공모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했다.
2019 예천세계활축제는 오는10월8일부터 3일간 열린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