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설리가 호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설리는 이성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날 성민씨랑’이라는 설명을 달아 호칭 문제가 불거졌다. 가까운 선후배 사이인 것은 알겠지만 1994년생인 설리가 1968년생인 이성민에게 쓰기에는 부적절한 호칭이라는 팬들의 지적이 일었다.
이에 설리는 “난 의성 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 씨, 의성 씨로 정했다”며 “그리고 성민 씨, 정근 씨, 해진 씨, 철민 씨, 성웅 씨, 원해 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라며 자신의 친분을 소개했다.
또한 팬들에게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덧붙였다.
또 호소문을 캡쳐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응? 마니 억울했어? 그랬구나 억울했구나”라며 호소문을 올린 네티즌을 비꼬는 듯한 뉘앙스도 풍겼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