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설리가 호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설리는 이성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날 성민씨랑’이라는 설명을 달아 호칭 문제가 불거졌다. 가까운 선후배 사이인 것은 알겠지만 1994년생인 설리가 1968년생인 이성민에게 쓰기에는 부적절한 호칭이라는 팬들의 지적이 일었다.
이에 설리는 “난 의성 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 씨, 의성 씨로 정했다”며 “그리고 성민 씨, 정근 씨, 해진 씨, 철민 씨, 성웅 씨, 원해 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라며 자신의 친분을 소개했다.
또한 팬들에게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덧붙였다.
또 호소문을 캡쳐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응? 마니 억울했어? 그랬구나 억울했구나”라며 호소문을 올린 네티즌을 비꼬는 듯한 뉘앙스도 풍겼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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