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 업무의 두 기둥이라 할 수 있는 보건의료와 국민연금 등 사회복지 분야를 두루 거친 30년 정통 복지 관료다.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33회(1989년)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정책실장, 국민연금정책관, 사회서비스정책관,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일 처리가 빈틈없고 꼼꼼해 어떤 일을 맡겨도 잘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통과 화합 능력도 뛰어나 보건의료계와 사회복지계에 신망이 두텁다. 2017년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 있으면서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를 골자로 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입안하는 데 공헌해 현 정부의 대표적 사회정책으로꼽히는 ‘문재인 케어’를 추진하는데 적임자라는 평이다.
▷ 강원도 철원(53) ▷ 행시 33회 ▷ 연세대 사회학과 ▷ 미국 시카고대 사회복지학 석사 ▷ 연세대 보건학 박사 ▷ 보험급여과장
▷ 장애인정책팀장 ▷ 의료정책팀장 ▷ 보건의료정책과장 ▷ 보건산업정책국장 ▷ 사회서비스정책관 ▷ 연금정책관 ▷ 외교부 주제네바대표부 공사참사관 ▷ 보건의료정책관 ▷ 보건의료정책실장 ▷ 기획조정실장
dewkim@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