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설리가 JTBC2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4일 JTBC2 측에 따르면 내달 21일 새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설리가 출연하다고 예고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악성댓글)과 대면해보고, 이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포맷이다.
특히 이슈 메이커 중 한 명인 설리의 출연에 방송 전부터 해당 프로그램이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신동엽과 김숙, 가수 김종민이 MC로 함께 자리한다.
제작진은 “스타에게 악플 문제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숙명과 같은 문제”라며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댓글 매너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JTBC2 ‘악플의 밤’은 ‘랜선라이프’의 이나라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6월 21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yi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