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대전시는 지난 20일~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 중국 상하이 미용 박람회’에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파견해 92건의 수출상담 및 OEM 생산상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 파견 사업에는 민감성 피부 전용 화장품을 생산하는 ㈜셀아이콘랩,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는 ㈜아미셀, 성형 수술용 실을 제조하는 ㈜파인비엠, 피부 마사지기를 생산하는 ㈜아몬텍, 피부재생 앰플을 제조하는 타임시스템(주), 미백 화장품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위즈켐 등이 참가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중국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홍콩, 미국 등에서 세계적인 이ㆍ미용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화장품 및 헤어, 미용기기 등 미용 관련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셀아이콘랩이 고기능성 화장품으로 현장에서 샘플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아미셀도 OEM 생산 상담을 진행하는 등 대전지역 미용제품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해외 유명 바이어를 초청해서 지역 기업 간 수출상담, 수출애로 컨설팅을 실시하는 ‘2019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수시 모집 중이다.
=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