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시 낙동강변에 대표 여름꽃 금계국이 활짝 폈다.
태화동 어가골 삼거리 강변 시민공원은 온통 황금물결로 가득 찼다
주말, 무더위를 맞은 시민들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즐기고 있다.
시민공원은 낙동강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대표적인 친수공간으로 꼽히고 있다.(사진=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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