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시 낙동강변에 대표 여름꽃 금계국이 활짝 폈다.
태화동 어가골 삼거리 강변 시민공원은 온통 황금물결로 가득 찼다
주말, 무더위를 맞은 시민들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즐기고 있다.
시민공원은 낙동강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대표적인 친수공간으로 꼽히고 있다.(사진=안동시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