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앞 애술린 플래그십에 자리한 애술린 갤러리는 아트퍼니처 작가 함도하의 개인전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감정의 조우’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손과 발이 달린 의자 등을 통해 우리가 인생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을 가구로 표현한다. 머릿장, 협탁, 문갑 등 앤틱 가구도 이같은 과정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6월 2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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