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3일 장승진 원장이 본원에서 월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내부 토론 문화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본원·지원간의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업무 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3일 장승진 원장이 본원에서 월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내부 토론 문화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본원·지원간의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업무 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