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전국 DGB대구은행 전 점포를 무료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무더위쉼터는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된다.
대구 수성구 본점영업부, 시청영업부, 경산영업부, 동구청 지점, 봉덕동 지점 등 20개점은 별도 쉼터 공간을 조성한다.
나머지 영업점은 별도로 영업시간 중 실내를 지역민에게 개방하는 형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 지역은 물론 전국에 대구은행이 운영하는 무더위쉼터가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