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개원 13주년을 맞이한 서울척병원이 지난 11일 CGV미아점에서 임직원들을 위한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울척병원 임직원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알라딘’을 관람하고 이벤트 추첨 행사도 가졌다.
2006년에 개원한 서울척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과 척추전문병원 지정을 모두 획득하고 강북지역 최초로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며 척추.관절 분야 대표 의료기관으로 지속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종합병원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며 뇌신경센터와 내과 등 전문 의료진을 확충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7월에는 별관에 건강검진센터를 1800m2 규모로 확장 오픈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