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이 ‘산소카페 청송군’을 새로운 브랜드로 개발했다.
12일 청송군에 따르면 기존 ‘자연을 노래하다 청송’에 맑고 청정한 이미지를 덧붙이고 세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새 브랜드를 만들었다.
산소 글씨체를 나무 모양으로 형상화해 나무가 울창한 산림, 맑고 청정한 청송, 슬로시티 청송을 표현했다.
군은 새로운 브랜드를 갖가지 홍보물 등에 전면 활용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맑고 청정한 청송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전국적으로 인지도 상승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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