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유명준 기자] 비아이가 결국 아이콘에서 탈퇴한다. 그러나 마약 투약 혐의는 부인했다.비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고 운을 뗀 후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하지도 못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며 “저의 잘못으로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한다. 다시한번 팬 분들과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팀 탈퇴를 공식화 했다.앞서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2016년 마약 구매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여기에 경찰이 이를 알고도 소환 조사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YG는 해당 매체에 이 사건과 비아이는 무관하며 A씨가 죄를 경감받기 위해 조사에서 비아이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