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14일 오전 6~7시께 서울지하철 4호선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SNS 상에는 “4호선 당고개행, 오이도 행 양방향 열차가 중단됐다”, “4호선 단전돼서 택시 타고 출근했다”, “또 아침 출근 지하철 운행중지. 이번엔 왜 운행 중지인지 설명도 없음”는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운행지연 이유에 대해 운영사인 한국철도공사 측의 공식 발표가 아직까지 없는 가운데 한 누리꾼은 “4호선 정왕역 단전사고로 상하행선 운행지연. 상행선 안산역 출발 가능”이라는 글을 올리며 현장 상황을 발 빠르게 전했다.
이에 출근길 승객들은 “오늘도 4호선 단전돼서 덕분에 택시 타고 출근한다. 일 좀 제대로 하세요”라는 등의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