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막내형’ 이강인(발렌시아)의 자로 잰듯한 어시스트를 받아 만들어진 조영욱(서울)과 최준(연세대)의 골이 나란히 ‘최고의 골’(Great Goal) 후보에 선정됐다.
FIFA는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펼쳐진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U-20 월드컵 결승전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2019 - 골, 골, 골’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국제축구연맹은이 득점 장면 16개를 편집해 공개한 영상에는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나온 조영욱의 통쾌한 골과,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 이강인의 재치가 돋보이는 도움으로 최준이 넣은 골이 포함됐다.
두 골은 모두 이강인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FIFA는 “2019 폴란드 FIFA U-20 월드컵에서 나온 멋진 골들을 즐기세요. 이 가운데 하나가 대회 최고의 골이 될 수 있을까요”라고 설명했다.
FIFA는 16일부터 시작하는투표를 통해 이번대회 최고의 골을 발표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