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지난 3∼4월 국회 앞 집회에서 조합원들의 불법행위를 계획하고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8일 김 위원장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 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동건조물침입,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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