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20일 대구시 달서구의 한 고등학교 도서관동 건물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학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6시께 도서관 동 3층 외벽에 붙어있던 적색 벽돌 수십장이 1층 급식소 통로에 설치된 햇빛 차단용 지붕으로 떨어져 내렸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학교 측은 도서관동에 안전띠와 펜스를 치고 교원 등을 배치해 학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가 난 건물은 안전진단에 따라 내진 보강 중이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