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메가쇼 2019 시즌 1'이 개최된 가운데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메가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650개 소비재 기업이 1000여 개 부스를 통해 주방, 음식, 미용 등의 다양한 생활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10만 명의 일반관람객과 2만 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는 '메가리빙&키친쇼'부터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패션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까지 5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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