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주하 MBN 앵커가 지난 19일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앵커'가 교체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김 앵커는 20일 다시 MBN '뉴스 8' 진행하기 전에 "어제 뉴스를 마무리 짓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19일 사건을 설명했다.
김 앵커ㅂ "급할수록 꼭꼭 씹으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와 닿는 어제였다.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조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북중정상회담을 소식을 시작으로 뉴스를 진행했다.
김 앵커는 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땀을 흘리며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머리가 땀에 젖는가 하면 흘러내린 땀이 조명에 반사돼 화면에 비쳤다.
결국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 리포트 이후 앵커석은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한 앵커는 뉴스를 마무리하며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고 밝혔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