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국내 첫 하수처리와 화장실 산업이 융합해 열린 ‘수원 국제 하수처리·화장실 박람회(Suwon International Sewage Treatment&Toilet Show, SSTT 2019)’에 약 8000여 명의 시민이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3~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맑은 물, 깨끗한 화장실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수원시와 세계화장실협회, 한국화장실협회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더페어스(The Fairs)가 주관했다.
하수처리·화장실·건축자재 관련 신기술을 비롯해 운영·관리 제품, 건축자재 등을 관람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체험의 장’으로 펼쳐졌다.
박람회에는 하수처리·화장실·건축자재 분야 90개 기관·단체·기업 등이 참여해 217개 부스를 운영했다. ‘안심화장실’, ‘절수’, ‘화장실 칸막이’ 특별관과 ‘수원시 환경정책 홍보관’, ‘해우재 문화특별관’ 등이 운영됐다.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