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채윤 기자]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재판이 오늘 열린다.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준영, 최종훈 등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권모씨를 비롯한 3인도 같이 재판을 받는다.재판부는 지난 5일 정준영과 최종훈의 사건 재판을 병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연예인 지인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적으로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최종훈은 정준영 등과 함께 2016년 1월 강원 홍천 리조트에서, 같은 해 3월 대구 한 호텔에서 각각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달 10일 첫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