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석 공간 넓히고 무료수하물 추가 등 혜택 - 부산發 싱가포르ㆍ도쿄ㆍ다낭 등 5개 노선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제주항공이 프리미엄 이코노미 서비스 ‘뉴 클래스(New Class)’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인 ‘뉴 클래스’는 지난달 30일 오전 부산~삿포로 구간인 7C1956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부산~도쿄(나리타), 부산~후쿠오카, 부산~타이베이, 부산~다낭부터 오는 4일 취항하는 부산~싱가포르 노선 등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5개 국제선에 적용된다.
‘뉴 클래스’는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주항공의 새로운 시도다. 앞뒤ㆍ좌우 간격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해당 노선의 항공기는 뉴 클래스 좌석 12석과 일반석 162석 등 174석으로 운용된다.
뉴 클래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무료수하물 추가 ▷기내식ㆍ허브차 제공 ▷사전 좌석 지정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우선 수속ㆍ탑승 ▷스트리밍 방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 ▷기내 편의용품 제공 등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