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음주 측정 전산 시스템을 전 사업장에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1월부터 개발한 음주 측정 전산 시스템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전 사업장에 적용했다.
장비는 국내 항공사에서 처음으로 개발됐다. 승무원 등 항공 종사자는 근무 전 필수로 자가 측정을 마쳐야만 근무에 투입된다. 측정 결과 기준치(0.02%)를 초과하면 관리자에게 해당 내용이 SMS로 전송돼 음주자의 비행 및 근무 현장 투입을 차단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을 통해 에어부산의 안전 역량이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찬수 기자/andy@
and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