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아카마이코리아가 1일 이경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25년 이상 글로벌 IT 기업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 클라우드 보안 등을 담당했다.
2015년 아카마이코리아에 합류한 후 4년간 미디어 및 통신사 사업부, 삼성그룹 및 하이테크 비즈니스 사업부를 총괄했다.
아카마이코리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한국IBM에서 약 16년 동안 전자, 전기 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담당했다. 특히 삼성그룹 전자계열, LG그룹 전자계열, SK 하이닉스, LS 그룹 등 국내 유수 대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켰다.
한국IBM 이전에는 한국후지쯔에서 약 8년간 포스코를 포함한 제조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스템 엔지니어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재직했다.
이 대표는 "아카마이는 미디어 및 CDN 서비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선두 자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고객에게 맞춤화된 디지털 경험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