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을 기획한 탁현민(46.사진)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전남 순천을 찾아 특강을 갖는다.
순천시(시장 허석)에 따르면 탁 전 행정관은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순천만국가정원 내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품격과 스토리가 담긴 행사 기획'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행사는 순천시가 준비한 '2019 정책 아카데미'에 강사로 초청돼 성사된 것으로, 탁 전 행정관은 이날 공무원과 시민을 상대로 자신의 행사기획 노하우를 강의하고 남북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담에 대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 것으로 전해졌다.
탁 전 행정관은 청와대에서 나온 뒤로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