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을 기획한 탁현민(46.사진)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전남 순천을 찾아 특강을 갖는다.
순천시(시장 허석)에 따르면 탁 전 행정관은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순천만국가정원 내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품격과 스토리가 담긴 행사 기획'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행사는 순천시가 준비한 '2019 정책 아카데미'에 강사로 초청돼 성사된 것으로, 탁 전 행정관은 이날 공무원과 시민을 상대로 자신의 행사기획 노하우를 강의하고 남북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담에 대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 것으로 전해졌다.
탁 전 행정관은 청와대에서 나온 뒤로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