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국민연금관리공단 앞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반대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장애등급제를 31년 만인 이달부터 폐지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지만, 예산 뒷받침 없이는 변화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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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국민연금관리공단 앞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반대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장애등급제를 31년 만인 이달부터 폐지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지만, 예산 뒷받침 없이는 변화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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