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연기자 송혜교가 이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나선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송혜교는 6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송중기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발표한 뒤 처음으로 나서는 대외 활동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해당 화장품 브랜드는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송혜교의 행사 참석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3일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톱스타라는 이유로 이혼이라는 개인적 아픔을 겪으면서도 대중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고 있는 송혜교에 대해 브랜드 측이 배려한 조치로 알려졌다.
husn7@hera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