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3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울산 창업보육센터협의회(BUBIA·회장 김덕술)와 부산·울산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탁결제원은 BUBIA가 추천한 기업에 주식관리업무, 크라우드펀딩 성공전략 등 교육과 ‘크라우드펀딩 로드쇼’ 참가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BUBIA는 창업보육센터 회원기업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및 크라우드펀딩 실행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발굴, 추천해 성장지원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철영 예탁결제원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울산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 등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