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1월까지 ‘2019 주차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 내 열악한 주차환경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주차장 확충계획을 수립해 향후 빅데이터로 대시민 주차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조사대상은 성동구 전체면적 16.85㎢ 중 전, 답, 임야, 하천 등 5.06㎢를 제외한 11.79㎢다.
조사내용은 현재 주차시설로 활용하고 있는 노상, 노외, 건축물 부설주차장 등 1만2570곳, 12만3501면에 대해 ‘주차시설 현황 조사’와 ‘주차시설 내 이용실태 뿐만 아니라 차량의 주차위치, 차종, 차량번호, 적법·불법 여부 등에 대한 ’주차이용 실태조사‘를 병행한다.
한지숙 기자/jsha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