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2019 중흥건설 S-클래스배 kbc(광주방송) 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순천 매산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5일 이틀간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광주와 전남·북 24개 고교동문팀이 참가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졌다.
이 대회에서 두차례 우승기록을 보유한 매산고팀은 김태훈·김영문·신현채·황대석 동문이 출전해 36홀에서 총 447타를 쳤다.
대회 상금으로는, 우승팀 매산고에 1000만원이 주어졌고, 준우승 동성고는 500만원, 여수 한영고는 300만 원을 각각 모교 장학금으로 받았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