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엄태항 경북봉화군수는 9일 청와대를 방문, 김우영 정무수석실 자치발전비서관 등 관계자를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엄 군수는 현 정부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과의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타운 조성사업과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사업, 국지도 88호선(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진입로) 확장 조기 착수 등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 양수발전소 신규 건설 후보지 탈락에 대한 주민 여론을 전하고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양수발전소 대상지에 봉화군 추가 선정도 건의했다.
엄 군수는 "청와대 건의 사항을 시작으로 향후 국회와 관계 부처 등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